이제는 내가 대세! 조피볼락(우럭)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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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대세! 조피볼락(우럭) 양식 국민 횟감이라 불리는 조피볼락은 흔히 우럭으로 불리며 찜 탕 구이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고 맛이 좋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생선인데요. 조피볼락은 1984년 인공 종류 생산 기술이 개발된 이후 매년 양식이 지속적으로 늘어 국내 해산어류 연간 양식 생산량의 약 30퍼센트를 차지하는 주요 양식 품목입니다. 또한 30년 넘게 쌓여온 조피볼락 양식 기술과 노하우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가능케 해 더욱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속 가능한 양식 품목으로 인정받고 있는 조피볼락 양식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01생태적특징 조피볼락은 수심 10에서 100미터 되는 연안의 암초 지대에 살며 비교적 활동성이 적은 정착성 어류인데요. 계절적으로 봄에는 얕은 곳으로 가을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하며 새우 개와 같은 갑각류와 오징어류를 먹고 자랍니다. 또한 조피볼락은 기존 어류와 달리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 난태생 어류로 치아의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양식에 더욱 유리한데요. 깊은 수심을 조화해 육상 수조보다는 해상 가두리 양식에 적합합니다. 02양식현황과 시스템 현재 우리나라의 조피볼락 양식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연안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주로 경남과 전남에서 많은 양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연중 수온이 15에서 18도인 기간이 길어 조피볼락 성장에 알맞고 태풍이나 파랑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선박 운항에 따른 소음이나 기름의 영향을 적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피불락 양식을 위한 해상 가두리는 돔이나 기타 다른 어류를 사육했던 가두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가두리는 어체 크기에 따라서 적합한 크기의 것을 사용해야 하며 가두리의 망목은 조피볼락의 성장에 따라 망목 사이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적당한 것을 선택해 사용합니다. 03양식방법 조피볼락 성공 양식은 건강한 종묘 선택에서 시작되는데요. 건강한 종묘는 같은 날 산출된 자어가 질병이 없고 동일한 크기로 성장한 것으로 60일 이내에 4에서 5센티미터로 성장한 치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밀도는 전장 5센티미터 체중 2그램의 치어의 경우 가로 새로 깊이 5미터의 해상 가두리에 3만 5천 마리 정도 입식하며 전장과 무게에 따라 입식 밀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동서 남해 양식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조피볼락 치어는 주로 5 6월 사이에 입식을 많이 합니다. 평균 체중 1에서 2그램의 치어는 입식 1년 6개월 후에 250에서 400그램 2년 후에는 30에서 500그램 그리고 3년 후에는 500에서 800그램 정도로 성장해 출하할 수 있습니다. 조피볼락은 자연에서 암초 지대에 서식하는 종으로 차광을 할 수 있다면 차광 시설로 조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온은 15에서 18도에서 사료 섭취가 활발하여 사료 효율과 성장이 가장 좋기 때문에 이 시기에 먹이 공급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기존의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생사료는 부패로 인해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합 사료를 공급해주고 종합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영양제를 사료에 혼합하면 성장률과 생존률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또 먹이 공급 시기는 입식 초기에는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이에서 사주 동안에는 종묘 생산 때 먹여오던 사료를 동일하게 먹이고 이후에는 관리와 취급이 편리한 사료로 전환하는데요. 조피볼락은 지속적으로 포식시키기 보다는 치어는 포식 먹이량의 구십 퍼센트를 일일 2에서 3회 1년생은 80 퍼센트 정도를 1일 1에서 2회 정도 먹이를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덕박사 국립수산과학원:조피볼락 양식에 알맞는 사료? 그동안 우럭의 먹이는 식용으로 사용 가치가 적거나 크기가 작은 어린 물고기를 인근 해역에서 어획해 생사로 형태로 공급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생사료 사용은 연안자원 남획과 수질환경 오염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우럭의 성장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용배합사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안자원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배합사료를 사용해서 지속 가능한 양식업 만들기에 동참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피볼락은 여름철 고수온이 되면 먹이 섭취량이 저하하며 생리 기능이 다소 떨어집니다. 따라서 고수온기에는 밀식을 막고 사료는 하루 포식량의 70퍼센트 내외만 공급하며 망가리와 선별 등을 실시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 장기간에 고수온과 적조 발생에 대비해 출하가 가능한 크기의 조피볼락은 미리 판매하고 이 시기에는 사료를 공급하지 않거나 사료를 공급할 경우에는 산소 발생기 액화산소 등의 산소 공급 장치를 구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04경제성 경남 통영에 위치한 조피볼락 해상가들이 양식장 이곳에서는 매년 육백 그램 이상의 조피볼락 성어를 1년 8개월 안에 150톤 가량 생산하고 있는데요. 조피볼락 양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삼 년 전 그 동안 이곳은 돔과 볼락 농어 양식장이었습니다. 이상수 대표이사 중화우럭양식영어조합법인:조피볼락(우럭) 양식 계기? 네 우럭은 양식 매뉴얼이 잘 갖춰져 있어서 매뉴얼만 잘 따르면 무난히 키울 수 있고 뭐 기존의 해상 가두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끌려서 도전하게 됐는데요. 우럭 양식을 시작해보니 면적당 생산량이 다른 어종에 비해 월등히 높고 통영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1년 정도 빨리 무럭을 600g 이상 성어로 키워서 연중 출하할 수 있어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조피볼락은 다른 어종에 비해 판매 단가가 낮지만 생산량이 많고 횟감 이외에도 다양하게 소비되기 때문에 판매가 쉽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렇게 장점 많은 조피볼락 해상가들이 양식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공유수면 사용 허가 신청을 하거나 면허를 이관받는 방법 그리고 마을 어촌계에 양식장을 임차하는 방법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또 양식장 운영과 관련된 기술은 국립수산과학원 소속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이론 교육과 선도 양식장 현장 교육 등의 다양한 실습을 실시하고 있어 누구나 관련 기술을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상수 대표이사 중화우럭양식영어조합법인:조피볼락(우럭) 양식 시 주의할 점? 우럭 양식은 시설 투자비가 육상 양식장에 비해 적게 들기 때문에 양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럭 양식을 시작하게 되면 꼭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양식장은 물 흐름이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하고 물에게 사료 먹는 특성이라든지 생태적 특성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업연과 관련한 교육도 질병관리센터에서 미리 받아두시면 무력 양식에 무난히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지속적인 소비로 판로가 확보되고 양식 기술의 확립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조피볼락 양식 특히 최근 생산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료의 가격을 낮추고 효율성은 더욱 높이는 새로운 사료가 개발되면서 수익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대중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가진 조피볼락 양식에 지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