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 가리비 양식 [종묘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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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 가리비 양식 [종묘생산]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가리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조개인데요. 지속적인 국내 수요는 물론 세계에서 고급 페르로 인식돼 수출 전망이 밝은 품목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에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양식 기간을 줄이고 병에도 강한 우량 가리비 종묘를 개발하고 빠르게 보급하면서 침체돼 있던 가리비 종묘 생산 어가에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고 있는데요.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리비 종묘 생산에 대해 알아봅니다. 01가리비 종류와 생태적 특징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가리비는 참가리비와 해만가리비 비단 가리비와 고랑가리비 이렇게 네 가지 품종인데요. 그 중 참가리비는 우리나라 동해안의 수심 10에서 50미터의 모래와 자갈 바닥에 서식하며 각 장이 이십 센티미터까지 자라는 대형 종으로 산업화된 종입니다. 해만가리비의 원산지는 미국으로 현재 우리나라 경남에서 많이 양식되고 있는데요. 수명은 18에서 24개월로 암수가 한 몸인 자웅동체이며 부화 후 10에서 16개월이 지나면 산란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단가리비는 서해와 남해 그리고 동해안 남부에 수심 10에서 30미터에 안방과 자갈로 된 조류가 빠른 곳에 주로 서식합니다 고랑가리비는 주로 동해안 중북부에 분포하며 맛이 좋고 공예품에 많이 활용되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품종입니다. 이 중 가장 많이 양식되고 있는 참가리비와 해만가리비 종묘 생산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02참가리비 종묘생산 참가리비 종묘 생산은 산란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데요. 목회는 각 장이 11에서 12센티미터 정도 무게 200그램 전후에 34년생 양식 참 가리비가 적당합니다. 이때 가리비는 생식소의 색깔로 암수를 구별하는데요. 암컷은 선홍색을 수컷은 유백색을 띕니다. 산란을 유도하기 위해서 산란용 수조에는 깨끗하게 여과된 바닷물을 채우고 수온을 16에서 17도로 유지시켜 두는데요. 인공 수정의 경우에는 암수 가리비를 별도 수조에 수용해 방란 방정시킨 후 방란 수조에 톤당 0.5에서 1 밀리리터의 정액을 섞어 수정합니다. 하지만 자연 수정일 경우에는 암수 가리비를 한 수조에 수용해 자체 수정을 유도해야 하는데요. 암수 가리비를 한 수조에 10 대 1의 비율로 각각 다른 바구니에 담아서 넣고 적당량의 정충을 방출하면 곧바로 수컷 가리비를 꺼냅니다. 그리고 오전 11시쯤 암컷 가리비를 간출 자극 온도 자극 등의 방법으로 자극시켜 1시간 후 산란 수조에 넣으면 3시간에서 5시간 후부터 산란을 시작해 곧바로 수정되기 시작하는데요. 수정란은 분홍색을 띠며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수정란은 여과된 해수로 세네 번 씻어 사육수조에 담는데요. 곧바로 세포 분열을 시작해 60시간 후에는 비형 유생으로 발달합니다. 이때부터 먹이를 공급하기 시작하는데요. 먹이는 천연 먹이생물인 식물성 플랑크톤으로규조와 편모 조류를 혼합해 공급합니다. 먹이 생물은 분양받거나 자체 배양을 통해 사용하는데요. 자체 배양할 경우에는 원종을 멸균된 배양수에 돼지와 함께 넣고 접종해 키우는 중간 배양을 두 차례 실시해 양을 늘린 후 1에서 5톤 수조에 대량 배양해 공급하면 됩니다. 강희웅박사 국립수산과학원:먹이생물 배양 시 주의할 점? 가리비의 먹이는 보통 식물성 플랑크톤입니다. 그래서 교조와 편모조류 육종동들을 이렇게 배양을 해서 공급을 합니다. 그리고 가리비 배양 초기에는 보통 하루에 3일 8일 정도를 나눠서 공급을 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여러 종을 섞어서 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배양 시에는 다른 종들이 오염되지 않도록 배양 용기는 반드시 소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접종시에도 한 종씩 접종을 해야만 오염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수정 후 20에서 22일 사이에 유생들은 발이 발달하면서 부착 기지를 찾아 움직이며 안정이 출연하는데요. 안점 출연 유생이 50% 정도 되는 시기에 채묘기를 투입해 부착을 유도합니다. 이때 체묘 기질은 천연 재질인 팜사가 가장 좋으며 치패가 채묘기에 부착하면 환수량과 먹이 공급을 늘리고 사육수조를 이동시켜 관리합니다. 참여 후 약 20일이 되면 가리비 종묘가 유실되지 않도록 양파망에 넣어 바다의 중간 육성장으로 나가 키우는데요. 중간 육성은 파도가 적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황구나 내만에 일정 기간 수용해 부착지 폐가 떨어지지 않게 해주며 강원 연안에서는 종묘 유실 방지를 위해 양파망 등에 부착 채묘를 넣은 후 육성용 채롱에 수용해 키웁니다. 중간 육성 시설은 연승 수하식 시설해 채롱을 1개에서 15개 정도 연결 수화 양성하며 5 6월에 고밀도로 이식한 후 9월 중순에서 11월 초순에 저밀도로 분산 수용해 키웁니다. 03해만가리비 종묘생산 해만가리비의 산란기는 4월에서 6월로 각정이 7에서 구 센티미터 무게가 25에서 30그램인 일년생 양식 해만 가리비가 목회로 적당합니다. 해만가리비는 자웅동체로 바람이 잘 통하는 실내에서 약 두 시간 정도 음건하는 간출 자극과 사육 수온을 약 4에서 5도 정도 높이는 수온 자극을 통해 산란을 유도하는데요. 산란 후 수정은 바로 이뤄지며 수정 30에서 48시간 후에 비형 유생으로 발달해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공급하기 시작합니다. 해만가리비는 비형 유생으로 발달 후 약 12일 정도 지나면 발이 발달하고 부착 행동을 보이며 안정이 형성됩니다. 안정 출연 위생이 50퍼센트 정도 되는 시기에 탐사 채묘기를 투입해 부착을 유도하며 채묘기에서 1 밀리미터 전으로 성장하면 채묘기를 양파망에 넣어 중간 육성에 들어갑니다. 해만가리비 중간 육성은 본양성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동해안에서는 참 가리비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해 치패를 1센티미터 정도까지 키우며 남해안은 중간 육성 관계 없이 바로 본양성에 들어갑니다. 04.경제성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참가리비 종묘 생산장 이곳에서는 2015년부터 약 300만 마리 이상의 종묘를 생산해 약 4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이런 시설을 갖추기 위해서는 가리비 종묘 배양장 지원 사업 절차를 통해 해당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서상준 대표 참가리비 종묘생산:가리비 종묘 선택? 그 동안 가리비 양식이 침체되면서 저가의 중국산 종묘를 많이 사용해 왔었습니다. 아무래도 종묘 품질이 떨어지니까 양성 과정 중에도 그렇고 수확할 때도 가리비 품질이 좋지 않을 뿐더러 폐사 현상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한 국산 우량 건물을 분양받아가지고 저희 양식장에서 상표를 키워가지고 종묘 생산을 시작했는데 역시 가리비 국산 종묘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지자체와 수산과학원에서는 가리비 산업 복원 및 활성화 대책을 위해 가리비 우량 종류를 대량 매입하고 식재료로 가리비 소비가 증가하면서 양식장이 더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기분 좋은 분위기를 타고 앞으로 가리비 종료 수요 역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서상준 대표 참가리비 종묘생산:가리비 종묘생산 전망과 도전 시 주의할 점? 장가리비는 크기가 커서 산업화가 가능한 풍경입니다. 따라서 국산 가리비 종류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춘다면은 에 종류 단가가 더 내려가서 가리비 양식 산업화의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요 가리비 종류 시설은 개인이 전액 투자하기에는 부담이 큰 산업입니다. 때문에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서 도전하시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리비 종묘 생산은 방류를 통해 자원을 회복시킨다는 목적 뿐만 아니라 다른 품목에 비해 단위 면적당 생산액이 높아 어가 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제 부가가치 높은 가리비 종류 생산으로 새로운 성공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