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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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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압력과 월간조선
분류 기관운영
작성자 류** 작성일 2002-12-15 조회수 2,205
『「謀事在人 成事在天(모사재인 성사재천ㆍ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에 달렸다)」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이 아무리 일을 꾸며봐도 하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욕심이 없어요』 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 지금까지 위 서론을 얘기한것은 누가 책임인가 하는 문제이다. 월간조선 5월호 친북좌익 세력 400만이 주인인 세상이다 에서 나온 이야기이다. 국정원 수사관이 직업적 전문관료로서 검찰청에 간첩수사 협력을 하면 검사는 "어르신네 상황이 안좋으니 상황 봐 가면서 수사합시다" 그렇다면 그어르신네는 과거 민주당 김대중 총재의 비서실장이었던 김옥두 의원이 지은 책이 지금 서울 강동 성동 도서관에 있다. "김대중씨는 간첩이 아닙니다." 그러면 과연 누가 주적으로서 간첩을 잡는가? 책임저! 나가! 이렇게 왜치고 싶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어디에 있는가? 이회창 대통령 후보는 대쪽으로 포용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다.(전략적포용) 장인이 좌익 400만이 주인이 되는 주체세력으로 노무현 후보는 국가보안법 폐지 및 민주화세력에 계승자로서 적자로서 검증을 받은 사람이다. 그거는 신건설한 국가의 건설업자의 준공검사가 부족한 느낌이다. 경력이 부족한 목수가 지은집은 반드시 후대에 자식에게 그책임이 돌아온다. 사회정의를 바로세우는 검찰목이 검사 출신인가? 월간조선에 언론을 탄압하고 책임 지울 발언인가? 믿지 마라! 파란 신호! 라는 글을 가지고 컴교실을 운영 하는 소시민의 대선 선택에 책임으로 부과할것이 아닌가? 이시대에 진정으로 선과 악의 혼돈으로 사회정의가 바른 지도자가 없는 것인지 한탄 스럽다. 내가 바라는 것은 인권대통령도 아니요, 노벨평화상도 아니다. 그리고 선진국민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 없다. 다만, 나는 '믿어라, 파란 신호'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고 약한 정부가 아니라 크고 강한 정부가 나에게 필요하다. 도덕성? 나는 국가와 정부, 공동체가 도덕적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필요한 것을 제공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가차없이 부숴버린다. 왜? 나는 참을성이 없거든. 자, 이제 함께 부수자! 싫으면 말고. 자유롭게 몇 자 적었다. 앞의 시평을 보니 이 정도 분량에서 그쳐야 할 것 같다. 뭐, 아쉬우면 다음에 또 쓰지. 쓰지 말라고? 그럼 말지, 뭐. 이글은 초가집 배너 기자활동에서 다시 읽을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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