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굴(석화)생태와 비단고등(모래고등)과 큰구슬우령(배곱고등)적조의적응능력의차이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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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3-01-07 | 조회수 | 2,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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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좋아 아마추워 다이브를 약40년이상하여 오고 있는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책자을 이용하여 ?아보아도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않아 글을 올림니다.
1. 굴(석화)
해변의 수중모래사장의 암초에 서식하는 굴은 해변의 변화에 따라서 모래에100cm이하의 충이 쌓여서 약20일정도가 경가하여도 죽지않고 그대로 모래속에서 성장을 계속하느것으로 알고 있느데 구체적인 자료가 있는지요?
2. 비단고등(모래고등)과 큰구슬우령(배꼽고등)의 적조에 적응능력
- 비단고등 : 바다의 모래에서 서식하는 고등으로 저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해변의 수온이 23도이상 높아지면 군(무리)을 이루워 수심이 얕은 해변으로 이동합니다. 70-80년도초에는 채취를하여서 해변에서 파매를많이 하고하였으나, 남획으로 격감하여 판매하는것을 볼수없다.
- 큰구슬우령(배꼽고등)
수중모래에서 서식하며 해수욕철에 얕은수심에서도 많이 발견된다. 조개류를잡아먹는다.
* 2001년도 8월에는 적조가 많이 발생하여 양식장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2001. 9. 2.날 남해 송정해수욕장에서 다이빙을 하기위하여 물에 들어갔다가 해변 백사장이 가까운곳에는 수중의 모래가 보이지 않을상태로 비단고등이 폐사하여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적조로 인하여 폐사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구슬우령은 1평방미터당10-15개정도로 분포되여 있지만 1개도 죽은것은 없었습니다. 생태는 2종류모두 모래속에 들어있다가 모래위에서 이동합니다. 큰우령이 적조에 폐사하지 않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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