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1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정보 지원방 게시글로 분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황토가 적조방제물질 이라는 주장에 대한 해명과 개선대책안
분류 기관운영
작성자 이** 작성일 2003-04-08 조회수 2,864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황토가 적조방제 물질로서 세계적으로도 해양생태계에 영향이 가장 적은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적인 물질이라는 주장에 대한 해명과 개선의 대책제안 황토는 논(水田)의 지력 증진용으로 사용할 뿐이고 산성화된 토질을 알카리성으로 개선하는 개량제는 아니며, 고금을 통하여 토질개량에는 석회(Ca)물질이 사용되고 있는 기본적인 근거를 무시하고 바다의 저질 (低質)정화사업에 황토를 사용함으로서 산성화된 저질 환경을 개선하는 것보다는 산성화를 촉진하는 보조물질로 작용하고 있고, 적조방제에 사용하여도 거의 시각적인 효과에 그치고 있으며, 오히려 적조발생을 촉진시키는 “적조생물증식촉진물질”인 철(Fe)을 바다에 공급하여 해가 거듭할수록 적조 발생영역은 넓어지고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2002년 여름에는 “게릴라성 적조”라는 용어까지 만들 정도로 계속 확산되어 수산재앙을 가중시키고 있는 황토의 사용을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계속 주장하고 있어서 황토 사용의 부당함을 과학적이고 학문적이며 사용실적의 근거를 제시하여 바로 잡고자 2002년 12월12일 “한국연안 수역의 수질과 저질 환경 개선을 위한 제안서”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하였는데 03년 1월중으로 검토한 결과를 통보해주겠다는 회신만 보낸 후 제안서에 대한 검토결과 통보는 03년 4월초까지도 묵살한 채, 비합리적이고 전후사실도 맞지 않은 내용을 인터넷에 게재하여 국민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안하무인격인 문건에 대한 해명과 함께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적조를 방제하고 저질(低質)을 개선하여 생산성을 잃어가는 바다를 살리자는 제안을 다시 드리는 바입니다 2003년 4월 8일 해양보호국민연대 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본부 상임지도교수 양 한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