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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한파 피해 예방 정보(해양자료속보, 제 4233호)
작성자 수산해양종합정보과 작성일 2013-01-16 조회수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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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국립수산과학원의 실시간 관측을 통한 1월 8∼15일, 서해 3개소 (서산 가로림만, 보령 천수만 입구, 목포 죽교)와 남해 5개소 (완도 노화, 여수 신월, 남해 강진, 통영 사량, 거제 가배)의 자료 분석 결과, 수온 변동 경향은 아래와 같음.o 수온은 서해 연안에서 -1∼6℃, 남해 연안 3∼9℃의 분포 범위를 보임. 수온은 전체적으로 다소 상승하는 추세임.

o 인공위성 표면수온을 통한 1월 1∼7일(A), 1월 8∼14일(B)까지의 인공위성 평균 수온 분포 및 주간의 수온 편차 (B-A)는 아래와 같음. o 1월 첫 주 (A)에 비하여 둘째 주 (B) 표면수온은 서해의 경우 1∼2℃, 남해의 경우 1℃ 내외로 높게 나타남.

o 지난 주 (1월 7∼14일) 한파에 의한 양식생물의 폐사는 총 260,496 마리, 총 피해액은 3.8 억원였음.

o 이번 주 (1월 16∼22일) 한반도 연안 수온은 기온의 점차 상승으로 평년에 가까워지는 경향을 보이겠으나, 기온에 비해 수온 상승은 속도가 늦어, 양식생물들이 장기간 지속된 저수온의 영향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요구됨.o 특히 1월 19일은 소조 시기로 해수의 유출입이 적은 해역의 양식장은 기상 한파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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