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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서비스혁신 공유대회 협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 등 8개 범부처 국립연구기관(이하 국립연)은 지난 11일(목)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서 개최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에서 협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책임운영기관: 조직·인사·예산 운영에 자율성을 부여받고 성과에 책임을 지는 행정기관으로, 연구(13), 조사(6), 교육·문화(13), 의료(9), 시설·상담(6)의 5개 유형으로 운영 ** 공동수상기관: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축산과학원, 국가통계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수과원은 8개 범부처 국립연에서 협업과제로 추진한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 생물자원 관리 방안 연구」성과로 최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수과원 등 8개 국립연은 기후변화에 따른 각 생물권(육상, 해양, 대기)에서 한반도 생물자원 관리 연구를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기반의 리플릿 제작‧배포 △중장기 세부협업과제 발굴 △성과창출을 위한 협업 추진체계 구축 △협업과제 우수성 대국민 홍보 등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 중장기 세부협업과제: ① 미이용 해조류 이용 축우 메탄 저감, ② 기후변화 생물통계지표 발굴, ③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영향 체감 교육 운영 최용석 수과원장은 “이번 협업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국립연 8개 기관의 협업을 통한 상생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상징적인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기후위기 관련하여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사회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부의 협업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