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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관련 수온 속보 (해양자료속보, 제 4253 호)
작성자 수산해양종합정보과 작성일 2013-02-19 조회수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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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국립수산과학원의 실시간 관측을 통한 2월 12∼19일, 서해 3개소 (서산 가로림만, 보령 천수만 입구, 목포 죽교)와 남해 5개소 (완도 노화, 여수 신월, 남해 강진, 통영 사량, 거제 가배)의 자료 분석 결과, 수온 변동 경향은 아래와 같음.


o 수온은 서해 연안에서 1∼6℃, 남해 연안 5∼10℃의 분포 범위를 보임. 수온은 각 관측소 별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나타남.


o 인공위성 평균 근해 수온 분포 및 주간의 수온 편차 (B-A)는 아래와 같음.


(2월 5∼11일(A), 2월 12∼18일(B))


o 전주에 비해 표면수온은 대부분의 연근해역에서 1℃ 내외 높은 분포를 보임.


(A : 2월 첫째 주, B : 2월 둘째 주)


o 지난 주 (2월 12∼18일) 한파에 의한 양식생물의 피해는 아래와 같음.

발생일시 발생장소 품종 피해규모 피해액(천원)
2.14 인천 강하군  축제식 양식장 갯벌장어 6,150마리 1,500

o 지난주는 큰 한파 없이 예년 수준의 기온을 보임에 따라 수온도 큰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음. 금주에도 수요일 (2월 20일) 일시적인 한파를 제외하고는 평년과 비슷한 수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됨. 그러나 장기간 지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양식생물의 면역력 및 생리활성이 약해져 있으므로 지속적인 주의가 요구됨.


o 금주의 해수의 유출입은 소조 (2월 18일)에서 대조 (2월 26일)로 가는 시기로서 점점 활발해 질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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