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통과에 따른 동해연안 수온 급하강 정보(해양자료속보, 제4702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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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수산해양종합정보과 | 작성일 | 2015-07-13 | 조회수 | 2,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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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실시간 어장환경정보시스템 관측 자료의 분석 결과, 동해연안의 최근 1주일간 수온 변동은 아래와 같음 (7월 7∼13일). ◦ 우리나라 주변 해역은 2015년 제 9호 태풍 찬홈의 통과로 7월 11일 오후부터 간접 영향, 7월 12일 오전부터 직접 영향을 받았음. ◦ 그 결과, 동해 연안의 수온은 태풍 영향전인 7월 10일 대비 태풍 통과 이후인 7월 13일 뚜렷한 표층수온 하강 현상이 나타남. - 태풍통과 전후 수온차 : 양양 7℃↓, 강릉 9℃↓, 삼척 10℃↓, 영덕 8℃↓, 기장 4℃↓ ◦ 이는 동해 연안의 태풍 통과 이전 30m 수심 내외에 존재하던 냉수 (8∼14℃ 수준)가 태풍영향으로 표층수와 연직 혼합되어 나타난 결과로 판단됨. ◦ 일반적으로 태풍 통과 후, 연직혼합에 의한 표층수온 하강 현상이 정상 수온으로 회복되는데 3∼4일의 기간이 소요됨. ◦ 하지만, 기상청에 의하면 7월 16∼18일 경에 제 11호 태풍 낭카가 동해를 가로질러 통과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다음 주 중반까지 태풍 통과에 의한 수온 하강 및 강풍으로 부터의 철저한 양식생물 관리 및 시설물 관리가 요구됨. =$row['content']?> =$row['content']?> =$row['cont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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