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연안수온 회복 정보(해양자료속보, 제4707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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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수산해양종합정보과 | 작성일 | 2015-07-20 | 조회수 |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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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내습에 따른 수온 급변 주의 정보(해양자료속보 제4706호, 2015.7.16.), 동해 연안 수온 변동 정보(해양자료속보 제 4705호, 2015.7.15.) 및 태풍 관련 동해연안 수온 급하강 정보(해양자료속보 제4702호, 2015.7.13.)와 관련임. ◦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실시간 어장환경정보시스템 관측 자료의 분석 결과, 동해연안의 최근 10일간 수온 변동은 아래와 같음 (7월 10∼20일). ◦ 2015년 제 9호 태풍 찬홈의 통과 후 급하강한 수온은 제 11호 태풍 낭카의 통과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함. ◦ 그 결과, 동해 연안은 19∼22℃ 범위로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였음. - 최근 10일간 수온 변화 (7.10→7.14→7.20) : 양양 19℃→12℃→21℃, 강릉 20℃→11℃→20℃, 삼척 20℃→9℃→19℃, 영덕 21℃→10℃→20℃, 기장 21℃→16℃→22℃ ◦ 한편, 기상청에 의하면 7월 24∼26일경에 동해가 제 12호 태풍 할룰라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해역에 따라 수온 변동이 예상됨. ◦ 동해 연안 어업인께서는 지속적으로 수온변화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수온변화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양식생물 관리가 요구됨. =$row['content']?> =$row['content']?> =$row['cont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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