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직원 워크숍」개최 | |||||
|---|---|---|---|---|---|
| 배포일자 | 2022-04-06 | 조회수 | 18,688 | ||
| 파일 |
|
||||
|
■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4월 6일(수) 18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NIFS-22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NIFS: 국립수산과학원(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산과학연구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개최되었다. ■ 워크숍에서 우동식 원장은 조직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전파하고, 2022년도 기관 운영방향을 전 직원에게 직접 설명하였다. ○ 또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목표관리를 통한 효과적인 성과관리」,「존중하는 리더십과 소통하는 팔로우십」주제의 강연과 함께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수과원에서의 적용방안도 논의하였다. * ’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행정안전부) ‘최우수기관(S등급)’ 선정 ○ 이 자리에서 전문가와 수과원 직원들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성과관리와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는 내실있는 소통이 필요하며,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어업인과의 현장 소통을 통한 신뢰와 존중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오늘의 워크숍을 통하여 수과원의 미션 달성을 위해, 미래선도 연구개발과 현장애로 해결 기술개발에 기관 역량을 집중하여 수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