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수산생물자원 확보와 관리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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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2-04-29 | 조회수 | 20,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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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은 수산생명공학연구 및 바이오 산업기술개발에 필요한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확보와 관리를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과 4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이날, 미래 해양수산생명자원 분야의 발전 도모와 공동연구 및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의지를 모았다. ○ 국립수산과학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수산생명자원 관련 공동연구기획 ▲해양수산생명자원관련 시설·장비 등의 공동 활용 ▲전문가 교류 및 협력 ▲소장 자원의 교환 및 공동 활용을 통해 해양수산생명자원 및 해양과학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 국립수산과학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수산부의 지정에 따라 각각 수산생명자원과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1949년에 출범한 국내 유일한 수산분야 종합연구기관으로 미래대비 수산기술 혁신, 지속가능한 수산업 실현, 수산현안 대응기술 개발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산생명자원의 확보·보존 및 보존자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930년대부터 보존해온 담수생물 등 5개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운영 중이다. * 해양포유류, 해조·해초류, 담수생물, 수산미생물, 수산유전자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2015년에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해양생명자원 확보·관리,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지원, 해양생물 대국민 가치 확산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해양생물자원 전문 연구·전시·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나고야의정서* 발효(UN: 2014, 한국: 2017)에 따라 국가 간 생명자원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OECD는 2030년경 세계 경제가 바이오 경제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해 왔다.”라며, * 나고야의정서: 국가 간 유전자원을 활용하여 생기는 이익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하기 위한 지침을 담은 국제협약 ○ “국립수산과학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다양한 해양수산생명자원을 확보하고 생명자원의 국가적 자산화와 더불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가치창출을 위해서 선도적으로 두 기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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