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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 조심하세요!
배포일자 2022-08-01 조회수 25,048
파일
  • hwp(220801) 여름철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 조심하세요!(최종본).hwp [hwp, 11010048B]
  • jpg(첨부파일1) 독성해파리와 응급대처법.jpg [jpg, 929103B]
  • jpg(첨부파일2) 해파리를 발견하면 꼭 신고하세요.jpg [jpg, 880613B]
  • jpg(첨부파일3) 서해연 을왕리해수욕장 설명서 배포.jpg [jpg, 2812360B]
  • jpg(첨부파일4) 서해연 을왕리해수욕장 설명서 배포.jpg [jpg, 3198142B]
  • jpg(첨부파일5) 서해연 해파리조사.jpg [jpg, 272131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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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본격적인 해수욕철을 맞아 해파리 쏘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현재 부산, 울산, 경북, 강원 해역에 대해서는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발령되어 있으며, 그 외 독성해파리의 특이한 출현은 아직 없으나 여름철 연안에서는 늘 주의가 요구된다.

     ※ 우리나라 주요 출현 독성해파리 9종류: 노무라입깃해파리, 유령해파리, 커튼원양해파리, 야광원양해파리, 작은상자해파리, 작은부레관해파리, 두빛보름달해파리, 꽃모자해파리, 관해파리

  ■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을 피하려면 먼저 신체가 덜 노출되는 수영복을 입는 것이 좋고, 물에 들어갈 때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 해파리에 약하게 쏘인 경우, 쏘인 즉시 물 밖으로 나와서 쏘인 부위에 남아있는 촉수를 바닷물 또는 생리식염수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제거한 후 충분히 세척해야 한다.

   ○ 상처 부위를 수돗물로 씻으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만약 통증이 남아있다면 온찜질(45내외)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켜 줘야 한다.

     ※ 수돗물을 이용하면 해파리 독침 발사가 증가되어 피해가 커질 수 있음

   ○ 응급처치 후에도 호흡곤란·의식불명·전신 통증을 보일 경우, 즉시 의료진의 도움을 요청(필요한 경우 심폐소생술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

   ○ 또한 해파리 발견 시, 수과원에서 운영 중인 해파리 신고 웹*에 신고하면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8월에 400(선착순/매달 200)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①설명서의 QR코드 접속 포털사이트에서 해파리 신고검색 웹사이트 (www.nifs.go.kr/m_jelly) 직접 접속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 원장은 여름철이 되어 우리나라 연근해에 독성해파리가 출현함에 따라, 수과원에서 배포한 응급대처법모바일 웹 신고설명서를 참고하여 해파리에 쏘이거나 발견 시 대처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안전하게 여름철 해수욕을 즐기시기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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