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과원, 전국 9개 지자체와 수산자원회복정책 발전을 위해 머리 맞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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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2-12-14 | 조회수 | 29,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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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해수부, 지자체, 수산자원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에서 12월 15일∼16일 양일간 『2022년 수산자원회복 정책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 지자체의 역할과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모색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 특히, 해역별 현안에 대한 발표와 수산자원 관련 현장애로에 대한 해수부-지자체-수과원의 역할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할 계획이며, 아울러 2023년 25개 수산자원회복 대상종의 사업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 또한,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자원회복과 관리를 위한 정책적 성과와 동향에 대한 전문가의 특별 강연을 통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산자원회복 사업의 방향성이 재검토될 것이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수산자원의 지속적 이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지자체, 연구기관의 상호협력이 중요하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어업인이 기대하는 풍요로운 바다를 빨리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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