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 원형 표지표 단 대문어 찾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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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2-12-28 | 조회수 | 29,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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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동해안 특산물인 대문어의 자원회복을 위해 강원도 동해시 연승연합회와 함께 어린 대문어에 노란색 표지표*(원형)를 부착·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 표지표: 표지번호와 연구소 전화번호 등이 기재 ○ 대문어의 수명은 3∼4년 정도이며, 최대크기는 3m, 최대중량은 50kg 정도까지 자란다. ○ 수과원 동해수산연구소에서는 대문어의 이동과 성장특성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어미 대문어(8kg 이상 산란 직전의 암컷 대문어)를 표지 방류해 왔으나 어린 대문어를 대상으로 하기는 올해가 처음이다. * ’17∼’21년 5,400마리, ’22년 818마리(수과원, 강원도·경북 지자체, 한국수산자원공단) ○ 올해는 동해시 연승연합회의 요청에 의해 어린 대문어(600g 이하)에 동그란 노란색 표지표를 부착해 강원도 동해시 연안에 방류하고 있다. ○ 현재 약 460마리를 방류했으나 지금까지 1마리만 신고*됐다. 노란색 표지표가 달린 대문어를 신고하면 표지표 수거와 생물학적 측정 후 대문어는 돌려드리며,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 담당자 연락처: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033) 660-8524 ○ 동해수산연구소는 앞으로도 소형 대문어를 대상으로 한 표지 방류사업은 계속 추진할 예정이며, 도(道) 내 다른 지역에서도 요청이 들어오면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심정민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장(직무대리)은 “동해안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인 대문어의 자원회복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종합적인 연구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며, “어업인들께서는 노란 표지표가 달린 대문어를 발견하시면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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