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과원, 제주 마을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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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3-02-22 | 조회수 | 30,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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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 제주수산연구소는 2월 22일(수)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와 제주도 마을어장의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도 내 수산분야 유관기관들은 제주 마을어장 자원생태 보전·관리와 연구과제 발굴에 상호협력하며, 각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마을어장 자원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등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 수과원 제주수산연구소: 지속가능한 마을어장 생산성 향상 모델 개발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 마을어장 환경변화 및 수산자원 서식생태 분석 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 바다숲 및 산란서식장 등 수산자원 조성 ○ 또한, 금번 협약을 통해 ▲해양환경 등 수산분야 자료 공유 ▲전문인력양성 및 교육을 위한 지원·교류 ▲기관 간 보유 연구시설 공동 활용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공동 연구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 그동안 수과원 제주수산연구소는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 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와 공동으로 “제주연안 건강성 진단 및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움(‘22.11월)” 및 제주바다보전 워킹그룹 구성(’22.12월)” 등 제주 마을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 박광재 수과원 제주수산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도 내 수산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동연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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