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손잡고 해양수산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협력에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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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3-03-21 | 조회수 | 29,9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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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 이하 KMI)은 3월 21일, 지난해 이어 올해도 양 기관장을 비롯한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협력 업무협의회를 가졌다. ○ 해양수산분야 대표적인 자연과학 연구기관인 수과원과 사회과학 연구기관인 KMI는 지난해 업무협의회 이후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연구협력을 통해 ①양식 넙치 폐사의 경제성 분석 공동연구, ②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및 연구 보고서 발간, ③기타 양 기관 연구의 정보·자료 제공 및 자문 등의 여러 가지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고 평가하였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생산량의 감소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자연과학적 요인과 사회경제적 요인의 다각도 분석과, 자원관리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자원평가 시 어획상황 및 생물학적 요인 분석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요인을 고려한 총허용어획량(TAC) 분석 등 종합적인 연구를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 또한 양 기관의 전문 연구자들의 상시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해양수산 현안 문제 해결과 과학적인 정책 수립에도 기여하기로 하였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 분야의 연구와 과학기술들의 결합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국립수산과학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손잡고, 수산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하여 협력한다면 우리 수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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