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4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알림마당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보도자료

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 게시글로 등록자, 배포일자, 조회수, 파일,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수과원 동해연, 고수온 대응을 위해 지자체와 양식장 합동점검 실시
배포일자 2023-08-16 조회수 26,377
파일
  • hwp230816_수과원 동해연, 고수온 대응을 위해 포항시와 양식장 합동점검 실시-최종본-수정.hwp [hwp, 10862592B]
  • jpg육상양식장 합동점검 1.jpg [jpg, 6429242B]
  • jpg육상양식장 합동점검 2.jpg [jpg, 4149179B]
제목없음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고수온기 양식생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과거 피해가 발생했거나 해 피해가 고된 강도다리 양식장을 중심으로 16(), 경상북도, 포항시와 동점검을 시하였다.

   ○ 현재 고수온 위기경보는 가장 높은 심각단계로, 수과원은 지난 87 동해 ·남부(강원 고성~부산 가덕도)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하였다.

     * 고수온 주의보: 수온 28도달 예측 해역, 전일 수온 대비 3이상 상승 해역

  ■ 수과원 동해수산연구소는 올해 동해안에서 고수온 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포항시 육상양식장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환동해본부, 경상북도 어업기술원, 포항시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고수온 피해저감 방안 및 고수온기 양식장 관리요령을 전파하고, 양식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하였다.

   ○ 경북권역의 주요 양식품종인 강도다리는 냉수성어종으로, 28이상의 고수온이 지속될 경우 점액분비, 입올림 등 생리적 변화로 인해 사가 발생하므로, 사육밀도 및 사료공급량을 줄이고 액화산소 등 방제장비를 점검해 고수온 피해에 대비하여야 한다.

   ○ 경북권역에서는 2021년 고수온으로 47만 마리의 강도다리, 우렁쉥이 등이 폐사하여 약 8.5억 원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 경북권역 고수온 양식어류 피해 규모(억원): (‘18) 6.7억 원, (’19) 1.3억 원, (‘21) 8.5억 원

    ** 경북권역 강도다리 사육현황: 13백만마리/ 강도다리 양식어가수: 54개소

  ■ 황선재 수과원 동해수산연구소장은 7호 태풍 의 간접 영향으로 기상 상황에 따라 수온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해양환경 모니터링 결과 등에 대해 어업인과의 공유를 확대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양식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