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부) 한·중, 풍요로운 서해 만들기에 함께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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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4-06-19 | 조회수 | 18,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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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6월 19일(수)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서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2024년 한·중 공동치어방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한·중 공동치어방류는 양국이 서해의 수산자원 조성과 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 처음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4차례 개최한 바 있다. 5번째로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측 대표로 해양수산부 김현태 수산정책실장이 참석하고, 중국측 대표로는 농업농촌부 어업어정관리국 류신중 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한국이 방류하는 어종은 참조기, 참돔, 꽃게 등 약 326만 마리로, 양국 국민들의 선호도가 높고 서해 전역에 서식하면서 경제적 가치가 높은 회유성 어종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양국은 올해부터 단순 치어방류에 그치지 않고 방류된 치어 종자 유전정보 교환 방법을 논의하는 등 과학적 자원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양국간 공동치어방류를 계기로 서해 수산자원을 내실있게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 양국 어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며, “중국 정부와 함께 불법조업 관리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서해 수산자원 관리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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