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글 AI를 활용한 수산 양식장 내 수산물 모니터링 시장에 대한 답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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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수산양식 | ||||
|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23-05-02 | 조회수 | 3,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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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카메라 센서로 상기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게 진짜 비용 및 효율 관점에서 가치 있는 일인 지 문의 드립니다. -> 수중 카메라를 이용한 물고기 상태, 크기 등 파악 기능은 IP 카메라를 설치하고 영상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영상데이터 통합처리 장치를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AI 기반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스마트양식 주요 기술을 개발하려는 대학, 기업 등에서 일부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상용화되진 못한 상태로 연구개발 시작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중에서 카메라를 이용하여 물고기의 성장과 이를 기반으로 체중을 추정하고, 사료공급량과 성장 속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있지만, 수질이 탁해 시야가 확보되지 못한 상태나 수조 내 양식생물의 밀도가 높은 경우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육상 수조에서는 천장에 CCTV를 이용하여 길이를 측정하는 소프트웨어도 개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비용 및 효율성 관점에서는 기초 연구개발 단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 국내에선 상기와 같은 양식장 AI 활용이 보편화됐는 지, 만약 그렇다면 전체 양식장 중에 몇 프로가 사용 중인지 궁금합니다. -> 카메라를 이용하여 물고기 크기 및 상태 측정 기술로 운영되는 양식장은 국내에는 현재까지 거의 없는 상태이며, 일부 업체에서 개발된 기술을 전시회 및 박람회에서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3) 이게 노르웨이와같은 인건비가 높고 ESG 이슈에 민감한 나라만 시장성이 있는 건지, 한국도 궁극적으로 3-5년 내에 빠르게 확산 될 지 문의 드립니다. -> 스마트양식장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성데이터, 수질데이터, 운영데이터 등 빅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한 기반시설들이 구축되고 있는 단계에서 AI 카메라를 이용한 기술의 접목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현장 상용화까지는 5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연구과 김형수 연구사(051-720-2434)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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