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류독소 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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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식품위생 | ||||
| 작성자 | 식** | 작성일 | 2022-04-06 | 조회수 | 2,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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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자유의견방을 통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의 질의내용은 1)‘마비성패류독소 발생 시기의 수온 측정 수심’과 2)‘마비성패류독소가 주로 발생하는 시기(3-6월)의 수온’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질의사항에 대한 검토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국내에서 관리되고 있는 패류독소는 모두 3가지(마비성패류독소, 설사성패류독소, 기억상실성패류독소)가 있으며, 이 중 국내에서 주로 발생되고 있는 패류독소는 마비성패류독소 입니다. 따라서, 귀하께서 남기신 패류독소 관련 문의는 모두 마비성패류독소와 관련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마비성패류독소 발생 시기의 수온 측정 수심
: 우리원에서 마비성패류독소 조사 시 측정하는 수온은 모두 표층의 수온입니다.
2) 마비성패류독소가 주로 발생하는 시기(3-6월)의 수온
: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패류독소 원인 플랑크톤의 발생은 수온이 9℃ 내외가 되는 초봄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최적 수온인 15-17℃가 되는 되면 최대로 확산되고, 독력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수온이 18℃ 이상이 되면 사라지기 시작하여 20℃ 이상 상승하는 6월 중순부터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패류독소 원인 플랑크톤의 발생에는 수온 이외에도 다양한 환경(영양공급, 일조량, 해수 유동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히 수온으로만 발생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최근에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마비성패류독소 발생시기(3-6월)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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