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한 평가가 되었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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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K** | 작성일 | 2002-04-21 | 조회수 |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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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 10급(선원)에 지원한 사람중 한명임.
결과를 보고 너무 허탈했음.
그 합격자의 자질을 문제시 하는건 아님.
그러나 내가 알기엔 그사람 분명 셔츠에 진바지를 입고 왔던걸로 기억됨.그런 사람이 2명 있었고 번호순서대로 앉아서 기억이남.
면접 평가표에는 분명히 외모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 그걸 문제시 하지 않았다는건 분명 사전에 무슨 거래가 있었다는걸로 판단됨.
지원서를 접수하기 전에도 그런 이야기는 들었지만 공무원을 뽑는데 있어서 아직도 그런 구태가 남아 있다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는바임.철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하는것인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지원한 사람을 농락한것은 반드시 책임 소재를 따져야 한다고 봄.
이글을 읽는 관계자는 분명 마음 한구석이 찔리는데가 있으리라 생각함.본인이 들은 바로는 이번 합격자가 타지역에서 근무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럴수록에 정확한 심사가 되게 했어야했는데...
암튼 책임자의 솔직한 해명이 없으면 총무처 또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를 하겠음.
투명한 공직 생활은 국민 모두가 바라는 바이고 현정부가 이루어야 할 큰과제 라고 생각함.
홈페이지에 지원자 모두의 평가표를 공개하고 어떻게 하여 지금의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었는지 납득할수 있게 설명을 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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