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 오줌을 먼 바다에 투기(버린)가 적조 발생 직접적인 원인이 맞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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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바** | 작성일 | 2002-08-17 | 조회수 | 2,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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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줌을 먼 바다에 투기(버리므로)가 적조 발생에 직접적인 원인
이 맞지요? (부산 수산원 나리들)
* 돼지, 닭, 소등의 똥, 오줌을 먼 바다에 투기(버리도록)토록
허가를 전무업체 (오염물 해양 투기 업체)에 해준 관청 및 부서는
어디이며
(전국에 있는 대규모 축산단지등에서 수거하여 바다에 버리는
업체가 분뇨처리비용를 엉청나게 받지는 안는지요?
축분뇨 1톤을 먼 바다에 투기<버려주면>하여 주고 돈은
돈은 얼마 받는지요?)
* 똥, 오줌을 먼 바다에 버리도록 허가 해준 전문업체는 몇개 업체
입니까?
- 2001년도에 똥, 오줌을 먼 바다에 투기(버린) 양
- 2002년도에 똥,오줌을 먼 바다에 투기(버린) 양
< 먼 바다에 똥(인분은 없겠지요), 오줌을 버리는 양이 엉청나지요
맞습니까? 나리들 >
* 똥, 오줌을 투기 할때 법대로 원리 원칙대로 투기(비리도록)
하는지 감독은 어느 부서에서 원칙대로 하는지요?
* 적조는 똥등 유기 부산물이 부영향하여 바다 온도와 일치할때
어느 시점에서 세균등이 급속도로 번식하여 파도에 따라 수산업
양식장으로 유입되어 양식중인 어류를 폐사시키는 것이 적조
피해 맞지요?
* 장마 때 유입되는 오물은 황토흙물과 동반하여 가까운 바다에
유입대기 때문에 황토물과 희석되어 적조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장마때 홍수물이 오히려 황토흙물로 인하여 적조 확산을 방지
한다는데 맞습니까? 나리들 >
* 부산 수산과학원에서는 적조 방지를 위하여 황토흙을 엉청난
돈(국민의 혈세 ) 1,700,000kg 엉청난 황토흙을 바다 살포하고,
또한 1억5천만원을 (국민의 혈세)를
투입하여 뭐시가를 만들는등 야단 법석을 하고 있다고 언론매체
를 통하여 듣고 있는데
*** 위의 사항이 맞다면
병주고 약주는 행정
(뒷 북치는 행정 아닙까?)
(&# 박사들이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아니다면 신속히 답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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