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면은 적조 막아 내는 막을 7미터 깊이로, 바닥은 그물로 바닷물이 드나들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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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심** | 작성일 | 2002-08-28 | 조회수 | 2,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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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 여러분 그리고 수산산업을 연구하시는 분들께--- 적조를 걱정하는 저의 생각을 실험해 보실 분이 계시기 바랍니다. 적조는 4~5 미터로 떠다니므로, 양식장의 옆면을 7 미터 깊이로 비닐입힌 천막이나 두꺼운 비닐로 막아놓고 적조가 없는 계절을 생각해서, 이음새는 넓은 벨크로 테이프(찍찍이)와 끈으로 고정시키고, 바닥은 적조가 없는 바닷물이 드나들도록 2~3겹의 망(촘촘한,튼튼한)으로 만들고, 파도치는 물이 넘어오지 못하도록 위에는 비닐하우스 덮게를 해놓으면, 7미터 아래 바닷물은 찰테니 온도 조절도 될것이고,공기조절구나 먹이를 주 는 곳도 만들고, 죠라이트 맥반석도 달아놓아 산소 공급과 살균도 되게하면,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에도 따뜻해서 물고기가 잘 자랄것 같군요. 적조 피해를 입은 고기는 적조가 아가미에 꽉 차서 질식하는것이지 독성은 없으니까, 묻지 말고 신선할때 소금에 절이거나 냉동해서
팔면, 저도 사서 회로도 먹겠습니다.적조가 양식업의 천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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