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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류의 막대한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는 인재 성격 강해
분류 기관운영
작성자 바** 작성일 2002-08-30 조회수 2,735
문의코너 제3966, 3969호와 관련됩니다. 신문 부산타임즈 제778호 ( 2002. 8. 30, 금요일 )에 1면 1980년대 이후 해마다 되풀이되는 적조는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환경 오염이 불러온 인재의 성격이 강해라는 보도 의하면 적조는 많은 일사량과 높은 수온, 염분농도등 = 자연조건과 바다의 오염으로 인한 부영양화가 주된 발생 원인으로 꼽힌다. 바다의 오염으로 인하여 적조 생물이 급속도로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올해도 예외없이 엄청난 인력과 황토를 동원하고도 수백만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하는 피해를 내고 말았다. 적조는 그 차체로도 피해를 주지만 그 보다도 심각한 환경오염 으로 인한 더 큰 피해를 예고하는 징조라는 점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 들어야 한다. 그것은 '바다 오염이 현 상태로 진행되면 적조를 넘어서 생물이 전혀 살지 못하는 빈산소덩어리 (수괴) 로 이어진다는데 이 단계에서 환경오염을 해결하지 못하면 죽음의 바다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는 일종의 경고라고 함 (국립수산과학원 김학균 해양환경부장등 전문가들의 의견)인 것으로 보도 됨 **** 바다가 오염되어 인재성이 강한 원인으로 매년 적조로 양식어류가 폐사하여 수십억원 ~ 수백억원의 피해를 받고 있는데 해양수산부의 어느 기관 어느 부서에서는 바다에 분뇨등 각종 더러운 오염물질을 엉청난 상상을 초월한 량 1997년 기준 5, 600, 000톤 (똥차 5톤 트럭 기준 1,100,000 대분)을 전문업체에 버리도록 허가를 해주어 적조 발생이 원인으로 의혹되며, 또한 분뇨등 더러운 오염물질을 바다에 가다 버리는 전문 업체가 상상을 초월한 돈 (적조 발생으로 양식어류가 폐사 하여 피해를 본 피해액 (돈)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됨)을 영리를 취하도록 함 위의 사항이 맞다면 해양수산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직무 유기 및 직무태만등으로 적조는 인재라고 본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 **** 위의 허가 해준 업체와 바다에 분뇨등 오염 물질을 버린 량 (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현재 ) 바다 버린 오염 물질 종류, 허가 해준 업체 수 및 업체 소재지, 적조로 인한 피해 어민 및 피해액 ?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현재) 이들 업체에서 분뇨등을 바다에 버려주고 벌어들인 돈은 얼마이며? 이들 업체가 납부한 세금은 얼마인지 문의하였으니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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