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00리, 해양수산부 존치위한 전국 국민의 목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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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윤** | 작성일 | 2008-01-28 | 조회수 | 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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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도의병대가 나서게 된 이유
독도의병대는 독도, 바다와는 상관없는 구미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독도의병대는 정치에 뜻이 없습니다.
내륙에 있기 때문에 해양수산부와는 더욱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양수산부를 해체해선 안 된다고 나선 것은
일본과 중국의 밀월로 간도를 빼앗기고,
고구려역사와 독도를 위협받고 있는 우리가,
일본과 중국의 새로운 밀월 앞에서,
독도와 바다를 관리하는 전문 부서를 없애려 하기 때문입니다.
2. 전문가양성으로 해양강국
일본학생들이 울릉도, 독도까지 수학여행 오는 것에 놀라고,
한민족의 섬, 바다, 경시사상이 오늘의 독도, 바다문제를 초래한 것을 보고,
독도,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독도지키기 100만인서명운동을 시작해서
전 광역시 전 도청이 참여한 가운데 200만인 서명을 받고
2001년도부터 전국 독도사랑작품 공모대회를 시작해서
올해로 7회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단 한명이라도 이순신장군과 장보고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있다면,
독도의병대는 기꺼이 이 일에 헌신하겠다는 마음으로
집도 팔고, 땅도 팔면서 자비로 지금까지 이 운동을 해왔습니다.
3. 독도, 해양정책의 현실
“독도에 대해 잘 모릅니다만 여러분들의 협조로 열심히 잘해보겠습니다.”
해양수산부에 새로 부임한 독도 담당자의 말을 듣고,
1년쯤 지나 방문하면 담당자는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져 있는 현실!
“최소한 영토, 영해에 대한 담당자만큼은 전문가를 양성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 자리에 계속 있으면 개인적으로 승진을 할 수 없고, 비리에 연루될 수 도 있기 때문에 자주 바꿀 수밖에 없어 우리도 안타깝습니다.”
영토, 영해, 해운업, 수산업, 해양환경, 해양 인재양성, 항만건설, 조선업까지
해양수산부는 더욱 확대하고 강화해서 전문가들을 통해
해양강국의 꿈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4. 전문가가 부재한 영토정책! 해양정책!
국력으로, 조직으로, 돈으로, 세계지도, 역사까지 바꿔가며
밀고 들어오는 저 일본과 중국을 상대로,
그나마 존치했던 해양전문부서까지 없앤 정책으로
어떻게 우리 영토와 영해를 지킬 수 있겠습니까?
각 분야에 전문가가 관리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효율적인데,
해양수산부를 해체시키면
농사전문가가 바다를 관리하는 일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5. 6000리, 해양수산부 존치위한 국민의 목소리
독도의병대는 이에 대한 국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2008년 1월 14일부터 전국순회를 시작했습니다.
부산에서, 전라도 완도,여수에서, 제주도에서, 경상도 통영, 포항,구룡포에서, 강원도 강릉, 주문진에서, 강화도, 인천에서, 경기도 평택에서, 충청도 서천, 태안에서, 전국 어디를 가도 해양수산부를 해체하지 말아달라는 국민의 호소가 현수막과 함께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2400km(6000리)를 일주일동안 밤낮으로 돌면서 독도의병대는
해양수산부 존치를 원하는 간절한 국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바른말 하는 것 보다는 눈치보고 줄서기가 바쁜 이 시기에,
해양수산부 해체를 반대하고 나선 정치인이나 국민은,
해양의 가치를 인식하고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는
진정한 해양인이자 애국자들입니다.
6. 역사 앞에서 떳떳한 정책
만약 국민을 섬기겠다는 이명박 정부에서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해양수산부를 해체한다면
세계10위 해양국인 대한민국은 해양강국의 꿈을 포기해야 할 것이고
이에 동의한 모든 사람들에게 역사는 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독도의병대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역사와 후손 앞에서 떳떳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첨부
해양수산부 해체 반대 전국 순회를 하면서
곳곳에 걸렸던 현수막들을 찍어
해수부존치위한전국국민의 목소리라는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파일 첨부하여 올렸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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