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수산과학원 필요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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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08-01-30 | 조회수 | 11,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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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진 나곡3리에 살고 있습니다.
이웃집에도 어부가 살고 있지만 나날이 어획고가 줄어 들어 살아 가기 힘던 상황 입니다.
근간 몇해 약간의 고기도 잡곤 했는데 생계유지는 여전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만약에 국립 수산 연구원이 민영으로 돌아 갈때, 결국 어부의 돈을으로 살아야 한다면 더욱더 빈곤으로 떨어지고 말것입니다.
그동안 국립 수산과학원에서 불철주야 연구 하면서 많은 어족 자원을 개발하여,무료로 치어 방류 사업을 통해서 겨우 동해 바다에 고기가 잡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 예로 몇해전만 해도 대구가 자취을 감추고 동해의 어획고가 나날이 줄어 가는 편에이란것은 잘 알고 계신줄 알고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현실을 탈피 하기위해 불철주야 물구덩이 속에서 장화 신고 일하는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원님들의 노력이 얼마나 피눈물 나는지을 바라보면 잘 알것입니다.
1차 산업 연구란 하루 아침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것도 아닌것을 자본의 원리로 한다면 사라져 버릴것으로 생각 됩니다.
1차산업의 기초 연구 기관은 나라가 운영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자본의 원리로 1차 산업에 접근하면 아마도 식량 위기에 전략 산업으로 하루 아침에 일어 나는것이 아닌것으로 생각 합니다.
정말 먹거리로 위기가 올때 반도체 칩이 무엇 필요할까요?
배고품속에 양민이 있을까요?
그동안 불철주야 연구해온 연구원님들을 잘 생각 해주십시오.
정말 이공계출신 공무원만 죽이는것이 아닌지요.
졸필을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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