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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콧구멍에 대한 설명
분류 수산자원
작성자 이** 작성일 2024-07-24 조회수 2,350
파일
  • jpg 밍크고래_콧구멍.jpg [jpg, 449710B]
  • png 상괭이 콧구멍.png [png, 734972B]

1. 고래와 돌고래는 수중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포유류로 물속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해양포유류입니다. 이들의 콧구멍은 주둥이 끝이 아니라 정수리로 올라와 있는데 물에서 조금만 머리를 내밀어도 숨쉬기 편하게 진화한 결과입니다. 

(사진 설명: 밍크고래 콧구멍 - 빨간 화살표, 상괭이 콧구멍 - 분기공. 노란 화살표를 따라 숨쉬는 기도가 위치)

이들의 콧구멍과 기도를 살펴보면, 사람처럼 코 속에서 공기를 덮이고 먼지를 걸러주는 장치와 구조물이 좀 단순하고 짧게 있습니다. 콧털도 없구요. 콧물을 만드는 점막 조직도 보이지 않아 콧물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2. 돌고래는 '작은-'이라는 의미를 가진 '돌'자가  붙어 작은 고래를 부르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기준은 다 자란 성체의 크기가 4m를 넘느냐 아니냐로 아주 정확한 기준은 아닙니다. 크기가 4~5m가 되는 고래들은 나라에 따라서 돌고래라고 불리기도, 고래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충분한 설명이 되었을까요?


앞으로도 궁금하신 점들은 국립수산과학원에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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