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큰따개비 뒷부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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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26-10-08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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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은큰따개비를 떼어내어 조사를 하다가 이렇게 바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따개비 바닥이 일부 떼어져 나간건지요?
가운데가 부드러운 조직이 드러났습니다.
가장자리는 구멍이 숭숭 난 모습이네요.
사실, 입이 나와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키우려고 떼어냈거든요. 그런데 떼어내는 과정에서 따개비 몸체의 바닥면이 떼어져 나간건지 아니면 원래 저렇게 바위에 붙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구멍이 숭숭한 가장자리 부위만 바위에 접착되어 살아가는걸까요?
다공성 구조로 되어 있는 것도 신기합니다.
바닥면만 다공성 구조로 되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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