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4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국민소통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수산정보 지원방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정보 지원방 게시글로 분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분류 기관운영
작성자 문** 작성일 2001-08-28 조회수 2,552
인권의 사각지대가 불명예스럽게도 삼천포에 있습니다. 저희들은 선거보복으로 2001년 4월 26일 대기발령이라는 부당한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삼천포 수협 조합장 홍석용은 온갖 부정선거로 당선된 후 선거보복으로 저희들을 대기발령을 시켰습니다. 대기발령이라는 가혹한 처사도 억울한데 저희들을 숙직실과 사용하지 않는 창고에 격리 감금까지 시켰습니다. 화장실 가는 것외에는 절대 출입을 할 수 없도록 출입문 밖에서 자물쇠까지 채워두웠습니다. 감시를 하는 감시 직원까지 두고 감시 감독을 하는데 30도가 넘는 이 더운 찜통 같은 여름 속의 독방에서의 지옥생활은 하루하루가 고통이 아니라 이제는 고문으로 다가옵니다... 5개월에 접어드는 밀폐된 독방에서 쌓이는 공포의 스트레스와 정신적,육체적 고통, 조합장의 심한 폭언과 모욕적인 언어 폭행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선거 보복으로 다른 직원들까지 대기발령을 시키려고 곧 폐쇄할 한내지점 은행에 직원을 모두 모아두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 정식 직원들은 해고시키려 하면서도 부정으로 당선된 홍석용 조합장은 취임하지 4개월만에 신규 직원을 3명이나 새로 채용하는 등 인사권을 조자룡 헌칼 쓰듯이, 밀가루 반죽하는 것처럼 마음대로 남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법이 있는 나라,법치국가에서 있을 수가 있는 일입니까? 실로 법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무색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수협이 홍석용 개인회사입니까? 직원들 모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다면서 자기딸 또래의 어린 소녀들에게 이렇게나 큰 고통을 주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비인간적인 사상을 가진 홍석용 조합장으로 인하여 부당한 인격과 인권을 유린 당하고 있으나 이제 분노보다 체념으로 견뎌야하는 문명 이전의 대우를 받고 있는 이 현실에 이제 눈물도 말라 쓰러질 지경입니다. 억울합니다. 연약한 소녀들에게 구제의 손길만이 살길입니다. 두손모아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