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사랑하는 전국의 해양가족에게 드리는 호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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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관운영 | ||||
| 작성자 | 윤** | 작성일 | 2008-02-12 | 조회수 | 11,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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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하는 전국의 해양가족에게 드리는 호소문!!!
1. 바다경시 사상의 허점
독도의병대는 배를 살 계획은 없고
독도와 바다로 인해서 수입을 창출할 계획은 더욱 더 없습니다.
해양수산부 해체 소식을 듣고
해양수산부 해체에 관한 여론 수렴을 위해 전국 순회를 했을 때는
전국방방곡곡에서 해체해서는 안된다는 국민의 함성을 듣고
국회에서 전국 136개 단체 100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집회를 했을 때는
공정보도를 해야 할 신문, 방송, 언론이 나서지 않는 것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독도의병대 부대장은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독도의병대 부대장이 21일째 단식하고
4차 협상이 결렬된 2월 12일부터는
88세 노모님, 19세 막내딸까지 전 가족이 단식하면서
해양수산부를 사수하기 위해 나선것은
조선시대의 공도정책과
소위 뱃놈이라고 멸시하는 한민족의 바다 경시사상 때문에
해양인재 양성이 어려웠고,
인재 없는 협상과정의 어려움은
불리한 결과를 초래 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2. 기필코 존치해야 할 해양수산부
바다에서 대대로 가업을 물려 받으신 수산인 가족 여러분!
20세기의 기적 세계 10대 경제대국에 손발이 되었던 해운가족 여러분!
이순신과 장보고처럼 해양의 가치를 일찌기 인식하고
무진장의 해양잠재력을 일찌기 터득해서
해양을 개발해온 각 부서 담당자 여러분!
타당성 조사도 없이 당리 당략에 의해서
비전문가들로 인해 해양수산부가 해체되지 않도록 이명박 정부를 설득하고
힘들고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사안의 가치만큼 고난을 감수하는 것처럼
바다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들이 해양수산부 존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2008년 2월 12일
독도의병대 가족일동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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