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대형어종 구분 기준점 문의에 대한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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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수산자원 | ||||
| 작성자 | 지** | 작성일 | 2025-09-26 | 조회수 |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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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우리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고, 귀중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원인께서는 어류를 크기별로 분류하는 기준에 대해 문의해 주셨습니다. 소형, 중형, 대형, 초대형 어종 등을 구분하는 보편적인 기준은 있지만 절대적인 수치를 기준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된 어류의 최대 체장은 www.fishbase.org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 사이트에서 일반체장의 정보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소형, 중형(중소형 포함), 대형(중대형 포함), 초대형에 해당될 수 있는 어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형어종: 멸치(최대전장 18cm), 소형 망둑어과 어류(전장 10cm 내외), 앨퉁이, 송사리, 놀래기류(전장 20cm 내외) 등 중형어종: 고등어(최대전장 64cm, 3~4년생 40cm 내외), 도미과 어류, 병어류, 볼락류, 가자미과 어류(최대전장 60 cm) 대형어종: 방어(최대전장 150cm), 잿방어(최대전장 190cm), 삼치(최대전장 113cm), 황아귀(최대전장 150cm), 참홍어(최대전장 115cm), 만새기(최대전장 210m) 등 초대형어종: 참다랑어(최대가랑이체장 300cm) 등 대형 다랑어류, 대형 가오리류, 개복치(최대전장 333cm), 고래상어, 청상아리(최대전장 445cm) 등 대형 상어류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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