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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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0-25 | 조회수 | 25,1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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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바다가 아프면 무조건 달려간다! 바다현장 119’사업의 운영성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 대회는 해수부와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된 38건의 사례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사례에 대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현장평가로 이루어졌다. ○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및 격려 5건이 선정 되었다. ※ 선정절차 : 서면심사(‘18. 10. 4-11), 국민투표(’18. 10. 15-21), 현장심사(‘18. 10. 24) ■ 올해 최우수상을 받은 ‘바다현장 119’는 수산현장에서 자연재해나 질병 등으로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달려가 신속히 지원하는 긴급 출동팀이다. ○ 수산과학원은 전국 6개 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자체, 어업인 단체와 함께 하는 맞춤형 민·관 합동 현장대응반을 구성·운영하였다. ※ ‘바다현장 119‘는 6개팀(동해?서해?남해?남동해?제주?내수면팀)으로 구성, 국립수산과학원 전문가 70명, 지자체 39명, 외부전문가 10명으로 총 119명이 활동 ○ 특히, 올해 여름은 110년만의 폭염으로 고수온과 적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권역별 현장대응반’을 파견해 어업인과 함께 현장에서 동고동락했다. ※ 바다현장 119는 ▲ ‘18년 고수온 발생 시 총 43일간 고수온의 현장대응반 운영(‘18. 7. 24. ~ 9. 4), ▲ 온라인 원격지원(3,366건) : 전복, 새우, 천수만 가두리 양식 어업인 대상 소통방(밴드) 운영 및 수온정보 앱(App) 지원 등, ▲ 오프라인 현장대응(106건)을 통한 신속지원 및 중장기과제 발굴, 대응매뉴얼 보급 등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매년 급증하는 각종 수산재해에 신속히 대응해 수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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