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수산생물전염병 중앙예찰협의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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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1-16 | 조회수 | 24,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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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11월 15일 수산물생물전염병 예찰업무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8년 중앙예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예찰협의회는 해수부, 수산과학원, 시·도 수산생물방역수행기관이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예찰 :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에 관한 정보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 ○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8년 예찰결과와 청정국 지위획득 계획 및 동물용의약품취급규칙 개정사항, 그리고 수산방역통합정보망 사용 독려 등 예찰업무의 효율적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도출된 결과는 2019년도 수산생물전염병 예찰계획에 반영하고, 필요시 법령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예찰은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여 질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국가와 지자체간 원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방역체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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