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김 9개 품종 종자보급 설명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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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1-20 | 조회수 | 25,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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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 이하 ‘수과원’)은 2019년도 김 9개 품종을 양식현장에 보급하기에 앞서 (사)한국김종자생산자연합회와 (사)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김 (신)품종 보급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장소 : 2018년 11월 22일(목), 14:00∼ /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 4층 (목포해양수산청 내 / 전남 목포시 통일대로 130) * 김 9개 품종 : 수과원104호, 105호, 106호, 108호, 109호, 110호, 111호, 112호, 전수2호 ○ 수과원은 품종보호권이 출원·등록된 김 9개 국유품종의 분양을 원하는 종자업체와 통상실시권 계약을 통해 국유품종의 종자를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통상실시권: 품종보호권자(국립수산과학원)의 허락으로 일정범위 내에서 국유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 ○ 이번 설명회에서는 품종별 특징을 담은 ‘김 품종안내’ 브로슈어를 배포하고,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 2019년 9개 품종의 김 종자 분양을 희망하는 종자업체는 수과원 누리집(홈페이지) ‘국유품종보호권 처분 공고’를 참고하여 오는 1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홈페이지) : http://www.nifs.go.kr/ -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중앙부분) → 입찰정보(국유품종보호권 처분 공고) ○ 수과원은 공고 기간 동안 수량을 신청 받아 내년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 2019년에 분양할 품종은 모두 국내 김 양식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방사무늬김으로 엽체가 얇고 부드러워 주로 김밥용 김과 수출용 조미김으로 가공되고 있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량 국유품종 분양으로 김 종자업체와 양식어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한 품종을 계속 개발·보급해 지속적인 김 수출 증대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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