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운영 1주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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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1-21 | 조회수 | 25,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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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 이하 ‘수과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하 ‘카톡 친구’), ‘고래연구센터’의 상담창구 운영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 수과원 고래연구센터(울산광역시 소재)는 다양한 고래 관련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카톡 친구를 개설해 운영해 왔다. ○ 카톡 친구를 개설하기 전에는 고래에 대한 궁금증으로 직접 전화문의를 하더라도 답변이 몇 단계를 거쳐 제공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 고래연구센터는 다양한 문의에 답변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원들이 카톡 친구 맺기를 하여 SNS로 문의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어디에 있든 즉시 확인하고 답변 또한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었다. ■ 지난 1년 동안 총 1,000여명이 카톡 플러스친구로 가입했고, SNS를 통해 612건의 문의를 받았다고 한다. ○ 가입자 중에는 현장출동이 가장 많은 해양경찰이 6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일반 국민들도 19%로 집계되었다. ○ 문의사항은 ▲고래의 종류 확인과 처리 절차 ▲고래 목격담 및 사진 공유 ▲방송 내용에 대한 자문 등 다양하게 접수됐다. ○ 카톡 친구 맺기는 카카오톡을 먼저 실행한 후 친구 찾기에서 ‘고래연구센터’를 검색하여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 국립수산과학원 손호선 고래연구센터장은 “카톡 플러스친구 ‘고래연구센터’를 일반 국민들도 좋아 하는데 모두가 직원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고래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고래자원 보호를 위해 더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고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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