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근해 수산자원회복 위해 전문가 총 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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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2-03 | 조회수 | 24,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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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2018년도 수산자원회복 하반기 과학위원회’를 오는 4~5일 경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민·관·연 수산전문가 100여명으로 구성된 과학위원회는 우리나라 연근해 수산자원의 최근 어획동향과 과학적인 조사결과를 논의하고, 이를 토대로 2019년도 어종별 자원회복 권고안을 확정한다. ○ 책임운영기관인 수산과학원이 추진하는 ‘수산자원회복사업’은 어업자원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고갈되어 회복이 필요한 어종에 대한 과학적 자원조사와 평가를 통해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 2018년도에는 최근 감소추세인 ‘살오징어’, ‘주꾸미’ 2개 어종이 포함되어 총 18개 어종*의 수산자원에 대한 중장기적 자원관리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수산자원회복 18개 대상종 : 도룩묵, 꽃게, 낙지, 오분자기, 참홍어, 참조기, 대구, 기름가자미, 개조개, 말쥐치, 갈치, 갯장어, 고등어, 대문어, 옥돔, 명태, 살오징어, 주꾸미 ■ 또한, 과학위원회는 ▲사라진 어종의 원인 분석 ▲미성어 이용 저감 방안 ▲비계통 판매량 추정 ▲금어기 및 금지체장 확대 ▲수산자원관리법 개선 ▲자원조성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 세부 정책도 논의한다. ○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수산자원의 회복 및 지속적인 이용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정부는 과학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효율적인 자원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어업인들은 어린 물고기 포획을 자제해 지속적 자원관리에 함께 노력해야 하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2019년도 수산자원회복 권고안에 대한 홍보를 통해 다같이 참여하는 수산자원회복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수산선진국에서 일부 시행하고 있는 ‘어린물고기 소비자제’ 등과 같은 ‘소비자 참여 어업자원관리’에 우리국민들께서도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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