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4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알림마당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보도자료

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 게시글로 등록자, 배포일자, 조회수, 파일,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산소부족물덩어리, 남해안 전 해역에서 완전 소멸
배포일자 2018-11-30 조회수 24,072
파일
  • hwp(181130) 산소부족물덩어리, 남해안 전 해역에서 완전 소멸(최종본).hwp [hwp, 1359872B]
  • bmp[붙임사진1] 진해만 저층 용존산소 분포 현황도(5.10-11.29).bmp [bmp, 2121166B]
  • bmp[붙임사진2] 북신만, 고성만, 자란만, 한산만 저층 용존산소 분포도.bmp [bmp, 696218B]
  • bmp[붙임사진3] 가막만 저층 용존산소 분포도(6.1-10.8).bmp [bmp, 1311030B]
제목 없음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남해안 일부 해역에 남아 있던 산소부족물덩어리(빈산소수괴)가 지난 29일 전 해역에서 소멸했다고 밝혔다.

  산소부족물덩어리는 올해 510일 진해만에서 처음 관측이 되었고, 67월을 접어들면서 가막만, 북신만, 고성만, 자란만, 한산만 등에서도 발생했다.

  특히, 올해 장기간 폭염에 따른 고수온으로 79월까지 강한 세력을 유지했으나, 10월부터 기온 하강과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해역에서부터 소멸·소강상태를 보이다1129일 완전히 소멸했다.

 ■ 책임운영기관인 수산과학원은 올해 5월부터 산소부족물덩어리 상습발생 해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결과를 지자체, 어업인단체 등에 신속하게 제공하여(속보 34) 어업 피해예방에 노력해 왔다.

  올해 산소부족물덩어리의 특징은 전년 대비 23주 앞당겨 발생했으며, 소멸은 13주 정도 늦어졌다. , 전년도에 비해 발생 기간이 연장된 것이다.

 ■ 이원찬 어장환경과장은 빈산소수괴의 정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실시간 관측시스템 확대 및 조기관측을 실시하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양식장 피해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