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연구·기술보급기관·어업인단체 한자리에 모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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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8-12-14 | 조회수 | 24,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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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해역별 수산현안 해결을 위해 12월 13일~14일(양일간) 부산에서 해수부, 지방수산업진흥기관, 어업인 단체 관계자 90 여명이 참석*해 ‘2018년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 및 수산과학기술진흥 중앙협의회’를 가졌다. * 참석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자치단체(시·도) 소속 수산업진흥기관, 수협중앙회 및 어업인 단체 4개소((사)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 (사)한국해양수산신지식인중앙연합회, (사)한국수산종자산업협회) ■ 첫째 날(12월 13일),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 성과*와 지방수산업진흥기관의 기술보급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개발된 기술의 현장보급을 통한 실용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 연구성과(4건): ①친환경 스마트양식장 관리시스템 개발, ②고수온내성 전복 선발용 유전자 마커 개발, ③에너지 절감형 권현망 어구 개발, ④미래 먹거리 수산식품 육성을 위한 신(新)소비 대응 수산식품 개발 및 산업화 ** 기술보급 사업(7건): ①전복 종자생산 시 부착규조 및 배합사료 공급에 따른 성장 비교시험(전남도), ②동자기 조기 종묘생산 및 양식시험(충남도), ③여수해역 해만가리비 양식 기술 개발(전남도), ④진해만 키조개 양식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경남도), ⑤BFT를 이용한 새우류 양식 산업화 현장시험(전남도), ⑥홍해삼 바다양식 및 어미관리 어장 조성 시범사업(제주도), ⑦트랙수조 이용, 축제식 양식 생산성 향상 연구(전남도) ○ 둘째 날(12월 14일) 개최된 중앙협의회에서는 환경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수산피해에 대한 과학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시·도별 대표 ‘현장애로 사업’을 선정·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연구·기술보급기관, 어업인 간 역할분담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서로 협의키로 하였다. ○ 특히, 어업인 단체에서는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더 의의가 컸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늘어나는 현장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대비 첨단기술 개발과 함께 현장애로 해결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이며 밀도 있는 협의를 통해 조속히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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