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동적·선제적 대응으로 수산현장의 현안을 해결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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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3-21 | 조회수 | 24,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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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어촌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현안사항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안에 대응하는 주체 및 지원 방법에 따라 ①현장 원장실, ②수산현장 119, ③현장 간담회, ④현장 컨설팅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연간 계획을 수립해 현장 대응한다. ① 현장 원장실: 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 현안 이해관계자와 해결방안을 협의 ② 수산현장 119: 수산과학원 소속연구소 6개 팀과 지자체, 수협, 어업인단체가 협업으로 단계별 역할분담을 통해 현장의 현안을 즉시 지원(해역별 중점현안 8개 지정) ③ 현장 간담회: 소속기관장 주관으로 해역별·품종별 기술개발 성과 공유, 현안수렴 및 협의 ④ 현장 컨설팅: 주요 사업(현안)별 전문가가 연구개발 성과 확산을 위한 교육 ■ ‘현장 원장실’은 원장이 직접 수산현안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이 필요한 과제는 지속 관리해 나간다. ○ 먼저, 내일(3. 22), 다슬기양식유통협회(충남 예산 소재)에서 7개 내수면 양식단체의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장 원장실'이 계속 운영될 계획이다. ■ 또한, 고수온·저수온·적조 등 현안 해결을 담당해 오던 ‘수산현장 119’는 우리원, 지자체, 어업인, 수협 등의 역할분담을 강화하는 등 확대 개편하여 현장에 산재되어 있는 애로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특히, '수산현장 119'는 2017년 고수온 발생 시 천수만 해역에 대해 집중 대응함으로써 수산피해가 전혀 없었으며, 2018년에는 전년보다 11일 더 길어진 고수온 기간 동안 단계별 맞춤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 천수만 피해현황 : ‘13년 30억 원 → ’16년 50억 원 → ’17년 0원 → ‘18년 3억 원 ** 고수온 특보기간 : ‘17년 7. 31 ∼8. 31(32일 간) → ’18년 7. 24 ∼ 9. 4(43일 간) ○ 이러한 성과로 2018년 해양수산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100대 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의 운영상황은 실시간 공유하고, 현안 사항 중 연구과제 개발이 필요하거나 제도개선 등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운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우리 수산업과 어촌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애로 기술개발을 통해 현안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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