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도립 갯벌 연구기관들, 갯벌현안 효과적 해결에 손잡고 나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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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3-28 | 조회수 | 24,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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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우리나라 갯벌어장의 지역별 현안사항 공유와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국·도립 갯벌 연구기관 협의회(3.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국립수산과학원(서해수산연구소 갯벌연구센터), 지자체 연구소(경기·인천·충남·전북·순천) 등 6개 기관이 참석하여 ▲지역별 연구소의 갯벌관련 연구 및 현안사항 공유 ▲갯벌어장 현안 해결을 위한 기관 간 연구협력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갯벌어장의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바지락 등 갯벌 양식용 패류 종자 부족 해결 ▲갯벌 및 조하대 양식생물의 친환경 채취방법 개발 및 관련제도 개선 ▲갯벌어장 및 생태계 변동 대응 ▲염생식물 등 생물자원의 복원과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 등으로 정리되었다. ○ 협의회 참석한 기관들은 갯벌어장의 현안사항에 공동 대응을 위해 실무자 간 공동 현장조사·대책협의회·워킹그룹 활동, 협의회의 정례화 등 정보공유와 협력을 확대·강화하기로 했다.
■ 최우정 서해수산연구소장은 “갯벌어장의 각 지역별 현안사항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갯벌을 만들기 위해 국·도립 연구기관이 협력하고 소통하여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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