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 충남 예산서 "1일 현장 원장실"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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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3-22 | 조회수 | 24,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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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내수면 양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능동적·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프로그램의 하나로 ‘1일 현장 원장실’을 충남 예산에서 3월 22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 현장 현안 해소를 위해 현안대응 주제 및 지원방법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대응 ** ①현장 원장실(4회), ②수산현장 119(8건/61회), ③현장 간담회(78회), ④현장 컨설팅(58회) ■ 올해 처음으로 열린 ‘현장 원장실’에서는 다슬기, 무지개송어 등 내수면양식 7개 품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용화 기술개발, 종자 확보, 질병관리, 소비촉진 등 다양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하여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격의 없는 논의가 있었다. * 내수면양식 주요 7개 품종 : 뱀장어, 무지개송어, 메기, 향어, 동자개, 자라, 다슬기, 미꾸라지 ○ 내수면 양식업계에서는 경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식품개발, 기능성 소재 개발과 메기, 동자개 등의 육종품종 및 양어사료 개발 등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현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각별히 관리하여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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