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다중위성 활용하여 해양정보 정확도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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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4-29 | 조회수 | 25,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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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해양정보의 정확도와 해양정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중위성을 활용한 해양 모니터링을 5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 NOAA위성의 해수면 온도와 천리안위성의 클로로필 자료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오는 5월부터는 다중위성* 영상을 수신·분석하여 더욱 정밀한 해수면 수온은 물론 저염분, 야간 불빛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 NOAA위성 : 미국 지구관측위성. 공간해상도 1.1㎞를 갖는 극궤도 위성으로 해수면온도 등 탐지 ※ 천리안(COMS)위성 : 대한민국 최초 정지궤도위성으로 해양, 기상, 통신의 미션 수행 ※ METOP위성 : 유럽위성. 지구관측용 극궤도 위성으로 해수면온도 및 자연재해, 강수 등을 탐지 ※ LANDSAT-8: 미국위성. 공간해상도 30m의 극궤도위성으로 해안지역, 표면온도 등 탐지 ※ VIIRS-SNPP위성 : 미국 차세대 지구관측위성. 오존, 해양감시, 야간 가시영상 등 관측 ○ 또한, 하반기에는 VIIRS-SNPP위성에서 관측된 야간 불빛 자료를 활용하여 한반도 주변에서 이뤄지는 조업 현황과 주요 어장의 분포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 이처럼 다중위성에서 얻어지는 고해상도의 해수면 온도, 저염분, 야간불빛 자료는 관측주기가 짧아 이상수온(고수온·저수온), 냉수대, 저염분 등의 탐지도 가능해 수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고우진 기후변화연구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수산업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기존의 피해저감 노력과 더불어 다양한 위성 해양정보를 활용하여 수산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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