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생물 질병·관리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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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7-04 | 조회수 | 25,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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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전남권 해역의 주요 양식생물에서 발생하는 질병 현황과 관리방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 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전남 여수시 소재)는 최근 5년간(2014~2018) 전남권 주요 양식생물인 넙치, 돔류, 농어류, 조피볼락, 새우류의 월별 질병 발생 현황을 분석·정리하였다. ○ 리플릿의 주요 내용은 어종별로 ▲주요 질병과 관리요령 ▲월별 질병 발생 현황 ▲법정전염병 국가·지자체 검사기관 안내 ▲법정전염병 발생 시 신고요령 및 대처방안 등이다. ○ 특히, 질병 발생 현황은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구분했고, 색상으로 단계를 표시해 보기 쉽게 구성하여 어업인이 사전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남해수산연구소는 전남권 양식장의 주요 양식생물 생산성 향상과 질병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월 질병 예찰을 수행하고 있다. ○ 최근 5년간 수산생물 질병 예찰 869건, SMS를 통한 질병정보 서비스 제공 16,686건,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방역교육 등을 실시했다 ※ 전남권의 어류양식 생산량은 약 11만 톤으로 전국 대비 28.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남지역 표본조사 대상 양식어가의 평균 연간폐사율이 넙치 11%, 참돔 23%와 조피볼락 12% (2017년) ※ 새우류의 경우 대부분 흰다리새우이며, 전국 453개소 양식장 중 전남지역이 299개로 66%를 차지하며 입식량도 전국 대비 71%(402,930천마리) 차지함(2017년 기준) ■ 김봉석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장은 “질병으로 인한 수산피해를 미리 준비하고 예방한다면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다.”며, “양식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관련정보를 더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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