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과학원, 수산생물 진료 통합 플랫폼 구축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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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7-03 | 조회수 | 25,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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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미래 질병관리 기술 개발을 위해 질병 정보수집 및 빅데이터 구축 등 수산생물 진료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식생물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질병정보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양식현장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질병 양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스마트양식 시스템 도입에 적합한 헬스케어 기술개발을 위한 수산생물 진료 통합 플랫폼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 시범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수산과학원, 협력 수산질병관리원 10개소, (사)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등이 현장 정보(질병 발생과 관련된 사진, 임상정보, 폐사 현황, 진단 결과 등)를 실시간 입력하여 그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 향후, 시범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개선해 질병진단과 제어기술 개발을 위한 통합 진료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차원의 빅데이터 구축 기반을 확대하여 ICT, Io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실시간 양식현장 질병정보 수집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미래 질병관리 기술 개발을 위한 수산생물 진료 통합 플랫폼 개발을 통해 양식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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