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경북 어업인 협조로 수온 및 어류상 변동 모니터링 연구 착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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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7-08 | 조회수 | 25,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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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최근 환경변화에 따라 경북연안으로 회유해 오는 어류상의 정밀조사를 위해 정치망 어업인의 협조로 중·장기 연속 수온 및 어류상 변동 모니터링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정치망어업은 물고기가 이동하는 길목에 어구를 설치해두고 어군이 오기를 기다려 잡는 방식으로 어획물은 주변 해양환경 특히, 수온의 영향을 크게 받는 특성이 있다. ○ 이번 모니터링 연구는 경북 연안에 위치한 6개 정치망(죽변, 후포, 축산, 강구, 구룡포, 감포)을 대상으로 연속 수온자료와 어획물의 현장조사를 통해 어류의 종류, 크기, 어획량 자료도 함께 확보할 계획이다. ○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에서는 동해안 연속 수온 모니터링 지역을 확대하여 향후 정치망 어장환경 정보수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 최광호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장은 “우선 어업인과 함께 수온과 어획물의 관계를 규명하고,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산자원관리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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