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고수온 대비 민·관 합동으로 양식시설 집중 방역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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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08-09 | 조회수 | 25,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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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여름철 고수온과 태풍 내습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병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양식시설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지난 7월∼8월 초, 충남 및 전남 지역의 흰다리새우 양식장 9개소와 제주 넙치 양식장 18개소에 대하여 전문소독업체와 함께 양식장 시설과 양식도구 소독, 질병감염 전파 매개생물 방제, 양식생물 질병 검사 등을 실시했다. ○ 또한 양식 현장에서의 방역관리 인식을 제고하고자 해당 양식장 관리인 및 종사자에게 소독제 사용법 등 방역관리의 중요성과 관련 교육도 함께 병행하였다. ○ 이번 민·관합동 방역관리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현장 지원체계인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 수산현장 119’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하반기(10∼11월)에도 충남·전남 지역의 흰다리새우 양식장과 부산 지역의 넙치 양식장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보영 수산방역과장은 “이번 민·관 합동 방역으로 여름철 고수온과 태풍 내습 등에 따른 양식생물의 질병피해를 최소화하여 주요 양식품종의 안정적 생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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