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어업인들과 송어·새우류 질병방역관리 개선방안 공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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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10-30 | 조회수 | 25,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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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무지개송어와 흰다리새우의 효율적인 질병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당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무지개송어 간담회는 10월 17일 충북 제천에서, 흰다리새우는 29일 충남 서산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무지개송어 및 새우양식협회 대표, 유관기관, 지자체, 양식어업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무지개송어 양식업계에서는 송어류의 백신 개발, 법정전염병의 질병이름 검토, 청정국 획득의 영향 등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흰다리새우 양식업계에서는 현장 맞춤형 방역조치 방안 마련, 입식 종자 질병관리 등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산과학원에서는 ▲수산생물전염병 모니터링을 통한 청정화 추진결과 ▲2020년 무지개송어 질병관리등급제 실시 방안 ▲무지개송어·흰다리새우 주요 질병의 현실적인 관리방안 ▲양식장별 방역관리 개선을 위한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것으로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 지보영 국립수산과학원 수산방역과장은 “효율적인 수산생물 질병관리를 위해 민·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현장 중심의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2020년도 수산방역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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