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완도군 어류 양식장 질병진단으로 현장애로 해결에 적극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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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10-28 | 조회수 | 25,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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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10월 25일 전남 완도군 어류 가두리양식장을 찾아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컨설팅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완도지원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 완도 양식장의 양식현황과 사육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양식생물 질병을 점검한 후 어가별 맞춤형 수산생물 질병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 특히, 이번 여름철 연이은 태풍과 고수온 이후 면역력이 떨어진 양식 어류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그 대처방안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 이정용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장은 “맞춤형 어류질병 진단을 통해 양식현장에 먼저 찾아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과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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