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과학원, 수산생물질병 청정화를 위한 관리방안 모색 | |||||
|---|---|---|---|---|---|
| 배포일자 | 2019-11-20 | 조회수 | 25,071 | ||
| 파일 |
|
||||
|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19일 수산생물전염병 예찰업무의 전략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9년 중앙예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앙예찰협의회는 매년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에 관한 정보를 국가와 지자체가 공유하고 분석하여, 다음 해의 수산생물전염병 예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수산생물질병 관리 대책방안을 협의하는 자리이다.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에 관한 정보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 ■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예찰협의회에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시·도 방역수행기관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도 수산생물질병 예찰 결과를 평가하고, 2020년도 질병 예찰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 이날 지자체에서는 효과적인 질병 확산방지를 위한 양식품종별 방역조치 메뉴얼 개발을 건의하였으며, 중복예찰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간 적절한 예찰업무 분담을 건의하였다. ○ 한편 수산과학원에서는 ▲ 수산생물전염병 청정국 지위획득 ▲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개정 추진 현황 ▲2020년도 수산생물질병 모니터링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고, 수산생물질병 청정화를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결과는 2020년도 수산생물전염병 예찰 계획에 반영하고, 「2020년 예찰업무 담당자협의회」를 통해 양식어업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청정국 지위획득을 위한 예찰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수산생물질병으로 인한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이전글